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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에디터가 40살에 만든 베라 왕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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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그녀를 태생부터 디자이너였을 거라 생각하지만, 베라 왕의 첫 번째 꿈은 빙판 위의 챔피언이었습니다. 전미 피겨 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만큼 유망주였던 그녀에게 찾아온 1968년 올림픽 탈락의 고배.

하지만 실패는 새로운 ‘시각’을 선물했습니다. 23세에 <보그> 최연소 에디터로 시작해 16년간 패션의 흐름을 읽는 안목을 길렀고, 40세가 되어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가 없다"는 갈증을 직접 해결하며 자신의 제국을 세웠죠.

“실패를 전환점으로 바꾼 단단한 회복력” 70대의 나이에도 20대의 감각을 유지하는 스타일 아이콘, 베라 왕. 그녀의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Editor | Lim minji
📸 verawanggang, verawang


9e587544db694.png본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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