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thv)가 착용하며 다시 주목받은 '까르띠에 크래시(Cartier Crash)'. 1967년 탄생한 이 독특한 시계는 지금까지도 워치 컬렉터들의 드림 워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후 살바도르 달리의 녹아내리는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exaequo_softwatch 의 'Melting Watch'를 비롯해,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은 독립 브랜드 @open.bar.funeral 의 'CRASHIO V2'까지. 찌그러진 시계는 하나의 워치 트렌드가 됐습니다.
브랜드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 독특한 실루엣을 재해석하고 있고, 사람들은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 손목 위 하나의 오브제로 시계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찌그러진 시계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Editor l Han Jimin 📸 Cartier, exaequo_softwatch, Open Bar Funeral, Laphont, Berneron
BTS 뷔(@thv)가 착용하며 다시 주목받은 '까르띠에 크래시(Cartier Crash)'. 1967년 탄생한 이 독특한 시계는 지금까지도 워치 컬렉터들의 드림 워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후 살바도르 달리의 녹아내리는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exaequo_softwatch 의 'Melting Watch'를 비롯해,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은 독립 브랜드 @open.bar.funeral 의 'CRASHIO V2'까지. 찌그러진 시계는 하나의 워치 트렌드가 됐습니다.
브랜드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 독특한 실루엣을 재해석하고 있고, 사람들은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 손목 위 하나의 오브제로 시계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찌그러진 시계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Editor l Han Jimin
📸 Cartier, exaequo_softwatch, Open Bar Funeral, Laphont, Berne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