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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의 창조주들

2025-11-12


비비안 웨스트우드, 그녀는 패션을 통해 반항을 디자인한 혁명가입니다. 그녀의 파트너였던 말콤 맥라렌은 섹스 피스톨즈라는 밴드를 만들어 웨스트우드의 디자인을 세상에 터뜨린 ‘펑크의 지휘자’ 였는데요.

찢어진 티셔츠, 안전핀, 도발적인 슬로건 이 모든 것은 킹스 로드 430번지에서 시작된 그들의 격렬하고 창조적인 협력의 산물이었죠. 말콤이 사실상 펑크의 개념과 판을 짰다면, 비비안은 그 판을 뒤엎을 옷을 만든 셈입니다. 영국 왕실과 사회 질서에 정면으로 맞섰던 그들의 이야기, 뉴소스 매거진과 함께 펑크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세요.

Editor | Lim minji
📸 viviennewestwood, getty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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