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스케이트보드, 밤엔 샘플러와 드럼머신을. 그러다 어느 날은 훌쩍 밀라노로 날아가 런웨이에 서는, 하지만 언제까지나 ‘서울의 소년’이고 싶은 보잭(@bojvck2002). 그는 ’이래저래 산다’고 자신을 표현했지만, 스케이트보드와 음악이라는 하나의 구심점을 어느덧 10년째 바라보는 중이다.
그를 닮은 도심의 불빛이 유독 선명했던 날. 어딜 가나 “ALL LOVE”를 외치며 ’사랑’에 꽤나 진지한 소년 보잭, 그리고 강진욱과 나눈 이야기들.
Editor l Song Jaehee, Choi Yunjung Interviewee l bojvck @bojvck2002 Photographer l Pyo Youngmin @wodpeck Assistant l Kang Minseok, Lee Junhyuk Place l Grand Mercure Imperial Palace Seoul @grandmercure_imperialpalace
낮엔 스케이트보드, 밤엔 샘플러와 드럼머신을. 그러다 어느 날은 훌쩍 밀라노로 날아가 런웨이에 서는, 하지만 언제까지나 ‘서울의 소년’이고 싶은 보잭(@bojvck2002). 그는 ’이래저래 산다’고 자신을 표현했지만, 스케이트보드와 음악이라는 하나의 구심점을 어느덧 10년째 바라보는 중이다.
그를 닮은 도심의 불빛이 유독 선명했던 날.
어딜 가나 “ALL LOVE”를 외치며 ’사랑’에 꽤나 진지한 소년 보잭, 그리고 강진욱과 나눈 이야기들.
Editor l Song Jaehee, Choi Yunjung
Interviewee l bojvck @bojvck2002
Photographer l Pyo Youngmin @wodpeck
Assistant l Kang Minseok, Lee Junh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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